보도자료
금호타이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
AI경기방송 · 2025.10.22 10:09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5 (Good Design Award 2025)’ 제품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7년부터 일본 디자인진흥원(JIDP)이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며, 전 세계적으로 그 전통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독일의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친환경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에 ‘G-Mark’ 심볼을 부여한다.

이번 본상 수상 제품인 ‘엑스타 스포츠(ECSTA Sports)’는 고성능, 고출력 차량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해 내는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로서, 고속 주행 시에도 안정적인 주행을 위해 트레드 패턴에 지그재그 레이아웃을 비롯해 바깥쪽과 안쪽의 디자인을 다르게 적용해 다양한 도로 및 날씨 조건에서 최적의 성능을 가능하게 했다.

해당 제품은 전기차를 비롯한 고하중 차량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HLC(High Load Capacity) 기술을 적용했으며, 트레드 홈에 스포츠 깃발(체커기) 돌출 디자인을 적용해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하는 동시에 젖은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이드로플래닝(수막) 현상을 방지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 본부장 김영진 전무는 “타이어 디자인은 심미적 영역을 넘어 차량의 성능과 안전성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핵심 요소이다. 금호타이어는 디자인이 곧 기능인 타이어에 구현한 혁신적인 기술을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매년 유수의 국제 어워드에서 이어가고 있는 수상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최근 2025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프로페셔널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부문에서 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 2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하며 미래지향적 디자인 역량 및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mhotire.co.kr

연락처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팀
김태희 사원
02-6303-8359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동아ST-앱티스, AACR서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공개… 글로벌 역량 과시
서울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자회사인 ADC 전문 기업 앱티스(대표이사 최형석)와 함께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PARP7 저해제, EGFR 표적 단백질
2일전 업로드
 
싱가포르 TOUCH Community Services, 서울시아이윌센터 방문… 한국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공공 개입 체계에 관심
서울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이하 아이윌센터)는 지난 4월 15일 싱가포르 TOUCH Community Services 실무자 21명이 기관을 방문해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2일전 업로드
 
한전, 베트남 원전 및 전력 인프라 시장 진출 본격화
나주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 김동철 사장이 4월 21일(화)부터 4월 24일(금)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베트남 정부 및 국영기업 핵심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2일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