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아ST, 서울대학교 첨단 융합학부와 AI 기반 신약 개발 업무협약 체결
AI경기방송 · 2025.10.22 10:58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서울대학교 첨단 융합학부와 AI 기반 신약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신약 개발 가속화를 목표로, 동아에스티의 임상 데이터 및 신약 개발 역량과 서울대학교 첨단 융합학부의 AI 원천기술을 결합한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AI 기반 신약 개발 △연구데이터 디지털 전환 관련 공동 연구에 협력한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대학교 석박사 과정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차세대 AI 신약 개발 인재를 양성하고, 중장기적으로 산학협력 체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대학교 첨단 융합학부는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용 가능한 범용 AI 원천기술과 핵심 알고리즘 개발해 왔으며, 축적된 연구 성과와 기술적 전문성을 통해 독자적인 AI 기술 경쟁력을 갖췄다.

서울대학교 첨단 융합학부의 AI 기술 경쟁력과 동아에스티의 약물 자산, 임상 데이터, 신약 개발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글로벌 신약 개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 첨단 융합학부 김경수 교수는 “노벨상 수상으로 그 성과가 입증된 알파폴드와 최근의 임상 성공 사례들이 보여주듯, 상용화 가능한 신약 개발 인공지능은 이제부터가 진정한 본격적 시작 단계에 있다”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의생명과학, 신약 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융합할 수 있는 첨단형 인재 양성과 각 분야 최고 수준의 교수진 구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모든 역량을 고루 갖춘 서울대학교 첨단 융합학부는 대한민국 대표 제약기업인 동아에스티와 함께, 글로벌 상용화를 목표로 한 원천 기술 개발과 신약의 세계 시장 진출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은 “AI는 신약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기술로, 서울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동아에스티의 연구개발 역량에 새로운 혁신 동력을 더할 것”이라며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AI 기반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혁신 신약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onga-st.com/

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PR팀
권희재 책임
02-920-8360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님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GC녹십자, 의료진 대상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 개최
용인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의 의약 정보 사이트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의 실제
2일전 업로드
 
삼성전자, KT·키사이트와 6G 핵심 주파수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 검증 성공
수원 삼성전자가 KT,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키사이트)와 함께 6G 통신 표준 핵심 주파수인 7GHz 대역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eXtr
2일전 업로드
 
마우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PIC32WM-BZ6 멀티프로토콜 모듈 공급
서울 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
2일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