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경민포레 장지윤 대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클럽 노블회원 위촉
AI경기방송 · 2025.10.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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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이 10월 14일(화) 이경민포레 장지윤 대표를 고액기부자클럽 ‘KCLF 아너스클럽’의 노블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장지윤 대표는 지난 2006년부터 꾸준히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비 등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누적 후원금이 1억2000여만원에 달한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고액기부자클럽 ‘KCLF 아너스클럽’의 가입 요건에 따라 지난 10월 14일(화)에 장지윤 대표를 노블회원으로 위촉했다.

장지윤 대표는 그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1억2060만원을 소아암 환아 62명 이상의 치료비 등으로 후원했으며, 직접적인 치료비 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 중 교통비, 위생용품 구입비 등 치료 부대비용 증가와 가계소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간접치료비도 후원했다.

‘KCLF 아너스클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올해 7월 론칭한 고액기부자클럽으로, 회원 등급은 누적 후원금 1억 원 이상인 ‘노블회원’, 5000만원 이상인 ‘그랑회원’으로 구분된다.

이경민포레 장지윤 대표는 “처음에는 어머님인 이경민 원장님과 함께 기부를 시작했지만, 기부를 이어가면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음에 큰 기쁨을 느꼈다. 생명을 지켜나가는 여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늘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으로 함께 해주신 장지윤 대표님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장지윤 대표님과 같이 나눔의 의미와 행복이 대물림돼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하고 선순환되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 설립 이후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료비 지원, 가족 쉼터 운영, 심리·사회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왔으며, 기업 사회공헌 및 ESG 협력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clf.org

연락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나눔사업부
윤문섭 대리
02-766-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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