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청소년연맹,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AI경기방송 · 2025.09.19 11:16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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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센터장 김시복)와 함께 9월 17일(수) 서울대영초등학교(교장 정민석)에서 전교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청소년연맹과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 임직원들은 학생회와 학부모회 봉사자들과 함께 등굣길에 나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미니 책자·안전 키링·기념품을 배부하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지도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사고는 2020년 이후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보행 중 사고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과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지역 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이 어린이와 학부모 그리고 시민들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와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과장
02-2181-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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