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Qoo10, Amazon JP, Rakuten 등 일본 대형 e-커머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K-뷰티 브랜드 제품의 수출과 풀필먼트 서비스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비브로(대표 하워드토니)는 8월 3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 일본 Qoo10의 대규모 할인 행사 ‘메가와리’ 기간 비브로를 통해 출고된 주문 건수가 약 19만8000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비브로가 e-커머스 수출 대행 기업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창업과 함께 e-커머스 시장에 대한 빠른 프로세스 전환과 소형 화물 수출에 필요한 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확신해 비브로만의 자체 OMS(Order Managing System)와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를 구축하고, 일본 주요 도시에 물류 창고를 설립함으로써 현지 대형 운송사와 빠른 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맞춤옷처럼 딱 맞아떨어지는 수출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신의 한 수가 된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 Qoo10의 메가와리 기간 비브로는 WMS를 통해 AI 풀필먼트 ‘오출고 제로’ 시스템을 운영했다. 오출고 제로는 비브로가 특허 등록을 추진하고 있는 AI 기반의 물류 종합관리 시스템으로, 비브로의 방대한 주문 데이터와 수출 프로세스 관리 경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물류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적 작업 오류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플랫폼 주문에 대해 주문서를 자동 생성하고, 주문 상품의 피킹과 패킹 과정에서 주문서와 상품 간의 매칭 자동검사를 통해 오포장과 오출고를 방지하도록 설계돼 있다. 비브로는 지난 2분기 메가와리 행사에 오출고 제로 시스템을 처음 시범 도입해 주문 상품의 오출고율 0.05%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뤘으며, 이번에 모든 주문에 오출고제로 시스템을 적용해 오출고율 ‘0(제로)’에 도전하고 있다.
오출고 제로 시스템은 출고 오류를 극적으로 줄여줌으로써 출고에 투입되는 인력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오출고 제로를 전면 가동한 이번 행사에서는 2분기 행사 대비 일일 주문을 출고 처리하기 위해 투입되는 인력을 크게 줄이면서 인건비를 절감하면서도 출고 작업 속도 및 출고량 증가 효과를 이뤄냈다.
비브로를 통해 이번 메가와리 행사에 참여한 브랜드사들도 여느 때보다 기대감이 높았다. 2분기 행사와 비교해 높은 주문량과 오출고 제로를 통해 해외 배송된 상품의 글로벌 CS 비용이 매우 감소해 높은 영업이익이 예상됐기 때문이다. 비브로 역시 기존 메가와리 행사의 출고량을 2배 이상 웃도는 이번 3분기 행사의 주문 처리를 원활하게 수행하며 소형 화물의 글로벌 풀필먼트 사업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비브로는 앞으로 수출 브랜드 유치 확대 및 공동사업 추진과 더불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출 물류 종합관리 시스템의 고도화, 우수한 품질의 전문 풀필먼트 서비스 제공으로 K-브랜드와 함께 세계로 나가는 글로벌 수출 물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브로 소개
비브로는 주요 활동인 화장품의 제조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운영 관리와 특화된 유통 물류 서비스로 국내 화장품 기업의 내수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비브로에서 자체 개발한 물류 통합관리 플랫폼 ‘BUYSEL’은 제품 관리와 발주, 입출고, 운송과 청구 등의 제품 물류 관리와 함께 유통사와 바이어를 효과적으로 연결해 기업의 사업 운영과 매출 확대에 큰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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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로는 Qoo10과 같은 해외 e-커머스 플랫폼의 주문을 수집하고, 수집된 주문의 자동 분류, 정확한 상품 선별 포장, 그리고 저렴한 국제 운송 운임으로 브랜드사들의 주문 상품의 수출 대행을 주요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로 수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많은 브랜드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비브로가 e-커머스 수출 대행 기업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창업과 함께 e-커머스 시장에 대한 빠른 프로세스 전환과 소형 화물 수출에 필요한 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확신해 비브로만의 자체 OMS(Order Managing System)와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를 구축하고, 일본 주요 도시에 물류 창고를 설립함으로써 현지 대형 운송사와 빠른 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맞춤옷처럼 딱 맞아떨어지는 수출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신의 한 수가 된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 Qoo10의 메가와리 기간 비브로는 WMS를 통해 AI 풀필먼트 ‘오출고 제로’ 시스템을 운영했다. 오출고 제로는 비브로가 특허 등록을 추진하고 있는 AI 기반의 물류 종합관리 시스템으로, 비브로의 방대한 주문 데이터와 수출 프로세스 관리 경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물류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적 작업 오류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플랫폼 주문에 대해 주문서를 자동 생성하고, 주문 상품의 피킹과 패킹 과정에서 주문서와 상품 간의 매칭 자동검사를 통해 오포장과 오출고를 방지하도록 설계돼 있다. 비브로는 지난 2분기 메가와리 행사에 오출고 제로 시스템을 처음 시범 도입해 주문 상품의 오출고율 0.05%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뤘으며, 이번에 모든 주문에 오출고제로 시스템을 적용해 오출고율 ‘0(제로)’에 도전하고 있다.
오출고 제로 시스템은 출고 오류를 극적으로 줄여줌으로써 출고에 투입되는 인력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오출고 제로를 전면 가동한 이번 행사에서는 2분기 행사 대비 일일 주문을 출고 처리하기 위해 투입되는 인력을 크게 줄이면서 인건비를 절감하면서도 출고 작업 속도 및 출고량 증가 효과를 이뤄냈다.
비브로를 통해 이번 메가와리 행사에 참여한 브랜드사들도 여느 때보다 기대감이 높았다. 2분기 행사와 비교해 높은 주문량과 오출고 제로를 통해 해외 배송된 상품의 글로벌 CS 비용이 매우 감소해 높은 영업이익이 예상됐기 때문이다. 비브로 역시 기존 메가와리 행사의 출고량을 2배 이상 웃도는 이번 3분기 행사의 주문 처리를 원활하게 수행하며 소형 화물의 글로벌 풀필먼트 사업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비브로는 앞으로 수출 브랜드 유치 확대 및 공동사업 추진과 더불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출 물류 종합관리 시스템의 고도화, 우수한 품질의 전문 풀필먼트 서비스 제공으로 K-브랜드와 함께 세계로 나가는 글로벌 수출 물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브로 소개
비브로는 주요 활동인 화장품의 제조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운영 관리와 특화된 유통 물류 서비스로 국내 화장품 기업의 내수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비브로에서 자체 개발한 물류 통합관리 플랫폼 ‘BUYSEL’은 제품 관리와 발주, 입출고, 운송과 청구 등의 제품 물류 관리와 함께 유통사와 바이어를 효과적으로 연결해 기업의 사업 운영과 매출 확대에 큰 역할을 수행한다.
웹사이트: http://bbro.co.kr
연락처
비브로
물류사업부
유완근 부장
032-715-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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