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인천 자유공원에서 특별한 감동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13일(토) 개최된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식에서 ‘네 명의 빛’이라는 뜻을 가진 사이버 크로스오버 그룹 Luce Quattro(루체 콰트로)가 헌정곡 ‘자유를 향한 헌신(Dedication to Freedom)’을 홀로그램 영상으로 선보여 수많은 참전 용사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인천상륙기념사업회(회장 이병수)와 자유민주총연맹(대표 최명진)이 공동 주관하고 우남네트워크, 애국문화예술재단,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자유와연대, 나라지킴이고교연합, 경기고나라지킴이, 서울고구국동지회, 고신애국지도자연합, 대한민국ROTC애국동지회, 오이박사,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중앙고애국동지회, 파독근로자복지재단, 한미동맹협의회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젊은 세대의 감성을 담은 Luce Quattro의 헌정 영상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샤이 가수’라는 콘셉트에 맞게 멤버들은 직접 무대에 오르는 대신 대형 스크린 속 가상 무대에서 열창했다.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이들의 모습은 압도적인 현장감을 선사했고, 관람객들은 힘찬 박수와 함께 후렴구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헌정곡 ‘자유를 향한 헌신’은 서요한 작사, 김인성 편곡의 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Luce Quattro의 절제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했다. 한 85세 참전용사는 젊은 분들이 이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를 기억해 주니 신기하고 고맙다며, 6.25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 휴전 상태라는 점과 이승만 정신을 함께 기억할 수 있길 바란다는 깊은 소회를 남겼다.
최명진 자유민주총연맹 대표는 “맥아더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는 것이 대한민국을 다음 세대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조근식 자유민주를위한국민운동 사무총장은 “Luce Quattro의 영상 헌정은 인천상륙작전의 의미를 미래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시도였다”며 “음악과 기술이 결합된 이 무대는 역사 기념행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이번 헌정곡의 작사를 한 서요한 애국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제2의 애국가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편곡을 맡은 김인성 청년이승만326플랫폼 대표(우남네트워크 사무총장)는 “인천의 파도 위로 자유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하늘 높이 메아리쳐 울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자 조수아 아나운서는 “자유는 공짜가 아니라는 말을 느끼며 맥아더 장군을 위시한 많은 전몰장병, 국군장병, 학도병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이 나라를 잘 지켜나가야겠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Luce Quattro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예술 활동을 넘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계승하는 새로운 유형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많은 이들은 내년 제76주년 기념식에서도 Luce Quattro의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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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기념사업회(회장 이병수)와 자유민주총연맹(대표 최명진)이 공동 주관하고 우남네트워크, 애국문화예술재단,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자유와연대, 나라지킴이고교연합, 경기고나라지킴이, 서울고구국동지회, 고신애국지도자연합, 대한민국ROTC애국동지회, 오이박사,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중앙고애국동지회, 파독근로자복지재단, 한미동맹협의회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젊은 세대의 감성을 담은 Luce Quattro의 헌정 영상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샤이 가수’라는 콘셉트에 맞게 멤버들은 직접 무대에 오르는 대신 대형 스크린 속 가상 무대에서 열창했다.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이들의 모습은 압도적인 현장감을 선사했고, 관람객들은 힘찬 박수와 함께 후렴구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헌정곡 ‘자유를 향한 헌신’은 서요한 작사, 김인성 편곡의 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Luce Quattro의 절제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했다. 한 85세 참전용사는 젊은 분들이 이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를 기억해 주니 신기하고 고맙다며, 6.25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 휴전 상태라는 점과 이승만 정신을 함께 기억할 수 있길 바란다는 깊은 소회를 남겼다.
최명진 자유민주총연맹 대표는 “맥아더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는 것이 대한민국을 다음 세대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조근식 자유민주를위한국민운동 사무총장은 “Luce Quattro의 영상 헌정은 인천상륙작전의 의미를 미래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시도였다”며 “음악과 기술이 결합된 이 무대는 역사 기념행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이번 헌정곡의 작사를 한 서요한 애국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제2의 애국가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편곡을 맡은 김인성 청년이승만326플랫폼 대표(우남네트워크 사무총장)는 “인천의 파도 위로 자유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하늘 높이 메아리쳐 울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자 조수아 아나운서는 “자유는 공짜가 아니라는 말을 느끼며 맥아더 장군을 위시한 많은 전몰장병, 국군장병, 학도병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이 나라를 잘 지켜나가야겠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Luce Quattro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예술 활동을 넘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계승하는 새로운 유형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많은 이들은 내년 제76주년 기념식에서도 Luce Quattro의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
연락처
애국문화예술재단(PCAF)
김인성 사무총장
010-9722-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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