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유망ㆍ우수작가 24인 신작 전시

  • 입력 : 2019-10-22 09:27
23일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서 9인 신작 발표 시작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은 올해 초 경기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각 예술가의 창작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경기예술창작지원사업 시각예술분야‘에 경기 유망ㆍ우수 작가 24인을 선정했습니다.

오는 23일부터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진행하는 경기 유망 우수작가들의 가능성의 기술 전시전 포스터

선정 작가들의 신작은 ‘2019 경기시각예술 성과발표전 : 생생화화’에서 처음 발표되며, 올해는 고양문화재단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을 시작으로 12월에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또한 단계별 후속 지원의 방식으로 24명의 작가들의 신작과정과 결과의 모니터링을 토대로 소수의 우수 작가를 재선정해 2020년에 개인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먼저 오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의 ‘The Art of Possible:가능성의 기술’에서 경기 유망ㆍ우수 작가 9인의 신작이 발표됩니다. 유망 작가 6인(강건, 김희욱, 박웅규, 신동희, 임정수, 최혜경)과 우수 작가 3인(권도연, 박성소영, 박은태)으로 폭넓은 경력의 작가군으로 구성돼 보다 풍성한 작품세계를 선보입니다.

KFM 경기방송 = 이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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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