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2019 공모지원사업 시행

  • 입력 : 2019-01-24 09:44
1월 25일부터 접수 시작
11억 3천만 원, 63개 내외 단체 지원
유아 문화예술교육 공모 신설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진 [KFM 경기방송 = 문영호 기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내일(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약 14일간 2019년 공모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합니다.

올해 공모지원사업은 기존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함께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사업’이 새롭게 진행됩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반공모의 경우 최고 2,000만원(30개 단체 내외), 경력단체와 진입단체 대상 기획공모의 경우 각각 최고 600만원(8단체 내외), 500만원(5단체 내외)을 지원합니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일반공모 최고 2,000만원(14개 단체 내외), 기획공모 최고 4,000만원(4단체 내외)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두 사업은 모두 민간단체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올해 신설된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영·유아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운영+유아교사 연수’ 두 가지로 유형으로 운영됩니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지원 가능한 기관은 경기도 내 문화시설에 한정되며, 지원규모는 총6개 기관, 2억 7천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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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