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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025 KOREA K-아트 특별전, 경주서 개막… 아이테르 현장 운영 맡아
AI경기방송 · 2025.10.0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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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시아태평양 21개국이 참여하는 APEC 2025 정상회의 문화외교 프로그램 ‘APEC 2025 KOREA 세계를 물들이는 K-미술 특별전(K-Art Special Exhibition for APEC 2025 KOREA)’이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경주문화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미술협회전국시도지회연합회, 한국미술협회경상북도지회, 그리고 아트테이너들이 함께하며 12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전이다. 전시 주제는 ‘예술로 연결된 지속가능한 미래(Art Connecting a Sustainable Future)’로 한국과 세계가 예술을 매개로 교류하는 문화외교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배우이자 화가 박기웅과 아티스트 권지안(솔비)이 공식 홍보대사, 배우 김홍표가 공식 도슨트로 위촉됐으며, 임혁필, 유라, 조진수, 이태성, 김완선, 장혜진, 이민우, 황찬성, 헤이든원, 우현민 등 K-엔터테이너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전시에 다채로움을 더한다.

아이테르(AITHER)는 이번 특별전에 FD(Flow Director, 현장 운영 총괄)로 참여해 전시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아이테르를 이끄는 공명성 대표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를 넘어, 한국의 사회적 맥락과 지역성을 반영하는 코리안 큐레토리얼(Korean Curatorial)의 실험적 무대”라며 “지역에서 출발한 기획이 세계 정상들이 모이는 외교의 현장에서 발언권을 가지는 것은 K-아트가 나아가야 할 중요한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지승호 운영위원장 겸 한국미술협회경상북도지회장은 “경주에서 시작되는 K-아트의 여정은 APEC 21개국과 함께하는 세계 무대에서 한국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도전”이라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 한국 미술의 힘과 가치를 알리고 문화외교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은 미술협회 회원들의 다양한 캔버스 작업과 개성 있는 표현 세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한국 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과 실험 정신을 세계에 보여줄 것이다.

웹사이트: http://aither.kr

연락처

아이테르
공명성
051-977-5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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