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미 내 마음의 수채화 (20:00~22:00)

혜미네 상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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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자 등록일 조회수
67 2019/07/17(수) 9777번님 - 매일 창 밖으로 이불 터는 윗집.. 어떡하죠? 김혜미 2019.07.24 48
66 2019/07/15(월) 5166번님 - 올해 휴가는 처갓집과 가야하나요? 김혜미 2019.07.24 46
65 2019/07/10(수) 4892번님 - 엄마의 이혼에 마음을 닫은 딸.. 어떡하죠? 김혜미 2019.07.16 54
64 2019/07/08(월) 9786번님 - 남자친구가 너무 짜게 먹어서 걱정돼요 김혜미 2019.07.16 39
63 2019/07/03(수) 3664번님 - 시아주버니댁 청소 그만하고 싶어요 김혜미 2019.07.16 38
62 2019/07/01(월) 0608번님 - 여직원과 친한 후배와 사귀는 조카.. 걱정돼요 김혜미 2019.07.16 34
61 2019/06/26(수) 9574번님 - 무리한 커플반지..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 김혜미 2019.07.02 74
60 2019/06/24(월) 6006번님 - 회식 노래방에서 어떤 노래를 불러야할까요? 김혜미 2019.07.02 64
59 2019/06/19(수) 5296번님 - 썸남이 저한테 마음이 있는 건지 헷갈려요 김혜미 2019.07.02 55
58 2019/06/17(월) 1612번님 - 동료들이 자꾸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아요 김혜미 2019.07.02 55


20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