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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편_나와 너무 다른 취향을 가진 엄마
  • 2015.09.10 11:34
  • 작성자 : 서정덕
  • 조회수 : 627


시연이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고민이야기!!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인데요.

엄마 때문에 고민입니다.

저는 여성 스타일을 너무 너무 싫어하는데...

저희 엄마는 제게 여성적인 스타일을 강요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저는 그냥 바지에 티셔츠 혹은 츄리닝 스타일이

편한데...엄마는 여자애들은 원피스나 스커트를 입어야

가장 예쁘다며 누가 봐도 정말 여성스러운 옷을

사오거나 입으라 강요해요.

제가 지금 짧은 단발인데요.

엄마는 계속 제게 머리를 기를 것도 강요하고

있습니다.

제가 위로 오빠만 두 명 있는데요.

엄마는 아무래도 공주같은 딸에 대한 판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 핑크 공주가

따로 없어요. 그때는 제가 어렸으니 엄마 맘대로

그랬다 치더라도...지금은 제 스타일이란 게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저엉~~~말 공주같은 스타일의 여성적인

스타일 별로거든요.

엄마의 이런 취향을 어떻게 해야 제게 강요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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