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나 8090 콘서트 (22:00~24:00)

사연 &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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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세나님께 드리는 편지~
  • 2020.03.29 01:47
  • 작성자 : 스쳐가는 그리움의 발자국
  • 조회수 : 383

신청곡

(너는 알고 있을까 ~ 스탠딩에그)

(월량대표아적심=기다리는마음) 첨밀밀OST

(가수 홍진영님이 한국어로 불러주시는버전도 있더군요)


세나님께 드리는 글글.편지.

처음 경방을 듣게된 2008년, 10월 1일 자정,

새뵥6시,아침8시에 출근~ 밤11시에 퇴근중,

자정무렵 감성터치(0시~새벽2시)를 알게되었고, 깊은밤 그대와(새벽2시~새벽4시) 방송도 알게되었습니다.

아마 그떄는 깊은 밤을 윤소정님이 진행하셨을 시기인 듯합니다.

방송자체가 너무 편안했고, 너무 좋았고, 행복하게 흐르는 그 시간,

김은 밤팬들의 다음카페를 알게되었고 가입 그리고 깊은 밤 팸들의 정.모(정기모임)도 알게되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깊은밤 팬 멤버중 한분이 이세나님의 깊은 밤이 더 그립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물어보았습니다.

그분이 누구세요?

깊은 밤의 진행자이시자 전설이시라고~

유명하신 분인가보다 하고 생각하게되었고 방송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떤분이 방송녹음을 해둔게 있는데 있는 것 전부 보내주시고 들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감성터치 아주 잠깐 하시고, 주말 8090에 이세나님이진행하게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어 머지? 이세나 많이 듣던 이름. 늦게 알아뵙게 되었고, 직접 실시간으로 듣지도 않았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말이다보니 약속이 많이 잡히고 약속의 만남을 끝나다보면, 골아 떨어져버리고~

주말은 자주 못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나님께 너무 미안함이 담길 뿐입니다.

꼭 들어야지 했는데, 못 듣는 날이 많으니~

미안하고, 미안하고, 또 미안할 뿐입니다.

저는 한가지 믿습니다. 간절함은 이루어진다는 마음과 인연요

세나님도 처음 시작한 김은밤프로그램 경기방송.

그리고 돌고돌아 다시돌아온 경방 8090프로그램 경기방송

그리고 이렇게 떠나지만 다시 이세나님이 돌아올거라는 간절한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미안합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그리고 기다립니다.

언제나 간절한 마음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소망합니다.

세나님방송을 다시보기를 간절한 마음은 꼭 이루어진다~!

마지막까지 충성!


경기방송에게도 고맙고 감사하고 그리고 간절히 다시 만나길 소망합니다.

꼭 제 이름  석자 기억해주세요. 저도 경방의 많은 dj님, 아나님, 리포터님, 작가니을 기억하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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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