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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여러분의 문자 모음♡
  • 2019.05.21 07:46
  • 작성자 : 주혜경
  • 조회수 : 297

## 부부의 날!! 여러분의 사랑 가득~~~한 문자 모음!


7575 오는 일요일 결혼하신다는.. 새신랑

8604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하신.. 


[6167] 우리 연상연하 커플. 많이도싸우며 살지만 그래도 영원히 내편일것같은 내남편,좀더 다정하게 못하는건 어쩔수없는 거니까 이해해줘.항상 열심히 살아주고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우리 죽을때까지 조금씩조금씩 더 행복하게 같이 살아가자~여보 사랑해♡(윽,닭살 ㅋ)


[5560] 직업군인으로 30년 동안 도시락 싸줬는데 은퇴후 새 직장에서도 아내의 따듯한 도시락을 먹습니다.  사랑한 통. 행복한 통. 건강한 통.. 따듯한 미소한 통까지.. 고맙고, 사랑해~~~~


[4308] 세나야 2018년 5월5일 아이같은 마음으로 결혼해줘서 고마워 2018년 5월 21일 작년 오늘 혼인신고 하러 갔는데 입구에서 안들어간다고 장난친거 아직 기억난다~너무 재미있었어 여보~~ 장난 맞지요;;;? 글적글적 사랑합니다 ^^

남편 밥풀떼기 개고동 라바 드림


[8604] 이진만 아니 여보 초등동창에서 부부까지 참 많이 싸웠지만 그만큼 많이 단단해진거같아 많이 사랑하고 우리 평생 더아끼며 살자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0608] 지나간 사랑은 다 잊어도 지금 너와의 사랑은 영원히 기억하며 변하지 않겠다고 했었는데 아내가 그 말 기억조차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주기적으로 싸우는건 우리 부부만 그러진 않겠죠? 우리만 싸우나?


[김원봉] 아내가 일어나면 젤 먼저 해줄말이 있습니다 함께한 31년 고맙고 함께할 31년이 고맙고 영원히 함께할 31년이 너무 고맙다고!  


[서동주] 오늘은 저희 아들이 필라테스 학원을 오픈 합니다 사전예약 고객도 상당히 확보 했는데 꾸준히 고객에게 만족한 학원이되어성공하기 바란다고 격려부탁드립니다 퇴직하고 10년째 운전하는일를 하는데 우리 아내. 식사시간 못 맞춘다고 매일도시락 준비해 주는데고맙고 집밥 먹을수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이미자] 저희부부는 두명 다 갱년기를 겪고있어서 만나기만하면 으르렁거리고 26년 살다보니 눈빛만봐도 뭘 원하는지알죠~ 5월이 언제 지나가냐고 넋두리하는 태진아빠...살아줘서 고마워. 잔소리하고 짜증내고 잘못해줘도 용서해줘.아이들 키우며 잘 살아보아요~~쭈디 얼릉 결혼해요~~♡♡♡


[7575] 이번주 일요일 결혼하는 새신랑입니다. 저는 서른살 여자친구는 스물일곱, 저도 어리지만 더 어린 저를 믿고 따라와준 여자친구가 고맙고 미안하네요. 귀한딸래미 훔쳐왔으니 평생 모시고 살게. 사랑해 하은아♡ 우리 잘 해낼수 있을거야. 잘살자!


[임양균] 우리 사랑스런 마님 김 서경씨 앞으로도 서로아끼고 존중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삽시다. 당신의 더 든든한 머슴이 되겠습니다 요즘.. 우리가족을 위해 몸이 아프다고 하면서도 일하는 게 안쓰럽네요. 


[김인호] "한은영 사랑해~^-^"


[유호길] 어제는 아내가 갑자기 '둥지야' 하고 저를 불러서 뭐지 했더니.. "당신이 내 둥지야" 하며 웃대요~ 60 이 훨씬 넘도록 맞벌이 하며 고생하는 아내에게 처음 들어 보는말. 부끄럽지만 좋았어요. 


[8427] 매일 은영엄마 은영엄마했는데 오늘은 "사랑해요 미정씨" 매일 불러 줄게요


[이기덕] 먼저 하늘로 간 신랑도 원망스럽고 보고 싶네요..


[고춘주] 미경씨. 그동안 쭉 살아오면서 잘해준 기억보다는 못해준 기억들이 더 많은데............ 여보 김미경씨 미안해.......,, 나 만나서 고생도 많이했고 마음도 많이 아파했지만 난 오늘보다는 더 나은 내일을위해 당신만을 위해서 살 것이요....... 


[이규안] 18에 친구로만나 지금의 51 ...  그때의  선택이 내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생각에 울컥  ..아내에게 건넨 그한마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9312] 울남편 정년퇴직 후 쉬지두 못하구 늘 일만 해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여보  부모님땜에 애들땜에 애정표현한번두 못한우리부부... 앞으론 서로 위해주며 애정표현두 자주해요 여보사랑합니다  늘제곁에 있어줘서 고맙구요~~


[7236] 은경아 ~  직장 생기기 전에 아들 생겨서 시댁에서 고생 많았지 ??? 경찰 합격하고, 함께 기뻐 하고 울던 당신 모습이 떠오르네 ~~^^  벌써 10년이 지나고~~ 자기 자는 모습 보면서 출근 한다.~~  항상 내편인 자기 너무 고맙다^^  아침에 계란 2개만 삶아 주라 ~~ 배고파.. 사랑해 ~ 내사랑 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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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굿코가족여러분
    가정이 행복한것 같아서 좋아요
    이게 주크선장님 께서 운항을 잘하신 덕분인줄로 소인은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일과 가족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