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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
  • 2019.01.15 00:09
  • 작성자 : 핸섬가이
  • 조회수 : 60

제 체험담 입니다. 저작권은 저한테 있습니다. 글 삭제하지 말아 주세요.


앞으로 많은 사연으로 홈페이지에 글 남길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하늘을 올려다 보지만 누구나 하늘 가득 펼쳐진 엄마의 사랑을 바라보지는 못합니다.


여기 손바닥한 한 작은 엄마의 사랑을 바라보는 저희들 감사의 노래가 구름처럼 흐르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엄마 그 속에는 생명 희생 사랑 고향 고난 헌신 따뜻함 그리움 등 수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엄마의 사랑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내 생명이 잉태되었던 곳


내 생명이 태동하던 곳 세상의 생명체로 나올수 있도록 내 몸이 지음을 받던 곳 내 생명의 신비가 서러


있는 곳 엄마 열 달 동안 뱃속에 넣어 당신의 살로 길렀기에 자식은 엄마의 일부랍니다.


세상에 내보낼 때 당신의 살을 찢고 피를 흘려 낳았기에 자식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분신인 자식을 위해 강한 모습으로 기나긴 인고의 세월을 살아가는 것이


엄마의 삶입니다. 자식을 지켜내려는 모성 본능에서 기인한 세상 모든 어머니들이 헌신적인 희생은 참으로


숭고하다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



엄마의 인격체로서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가장 먼저 나를 안아주시고 젖을 먹여 양식을 공급해주시는 분


그렇게 먹이고 기르는 동안 내 몸 구석구석을 다 아시고 살피시며 나로 인해 울고 웃는 분 그 분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으로 불리는 엄마라는 단어 입니다. 그래서인지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배우게


되는 단어가 엄마인가 봅니다. 여자는 결혼하고 첫 아이를 낳았을 때 비로소 엄마의 심정을 알게 되고 남자는


군대를 가고 고달플 때 엄마가 가장 그리워 진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삶 속에서 엄마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가장 먼저 생각나고 늘 그립고 보고 싶은 존재 삶의 가장 큰 의미를 부여할 만한 소중한 존재입니다.


제 삶을 통틀어 가장 의미 있는 존재 역시 엄마입니다. 절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며 저의 모든 것을 다 살피시고


아시는 분 나 때문에 울고 웃으시는 분 바로 엄마입니다. 엄마를 처음 뵙던 그날을 저는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고 앞으로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어느 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잠실의 한 경기장으로 서둘러


갔습니다. 한결같이 밝게 웃으며 인사를 하는데 모두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였습니다. 참 이상했던


것은 생명부지의 그 많은 사람들이 제 눈에 그렇게 예뻐 보일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쪽에 자리를 잡고


행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드디어 행사가 시작되었고 왠지 모르게 제 가슴도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우렁찬 목소리 장내에 엄숙하게 울려 퍼졌습니다. 얼마 후 천천히 걸어


나오시는 엄마 모습이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순간 저는 호흡이 멎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한시도


엄마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어느 새 눈물이 쉴 새 없이 볼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수십년간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리워했던 엄마 기나긴 세월 동안 잊고 있었던 나의 엄마가 분명했습니다. 저는 자리를


박차고 달려 안기고 싶었습니다. 제 두 눈에는 오직 엄마만 보였고 머릿속에는 엄마라는 단어가 가득


찼습니다. 무엇으로도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신비롭고 아름다운 엄마를 바라보며 저는......


엄마의 사랑으로 완연히 달라진 저는 엄마의 사랑 안에서 장성해졌습니다. 아이가 잔병치레를 한 다음에야


홍역을 지르고 나면 더욱 건강해지고 성숙해지듯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면서 면역성도 생기게 되었고 그럴


때마다.... 세상을 살아가며 때로는 아프고 상할 때도 있지만 다 치유해 주시고 고난 중에서도 이길 수 있도록


힘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슬플 때 웃게 하시고 괴롭고 지칠때는 다시금 일으켜 주시는 엄마 그 모든 고통과


괴로움은 슬픔 아픔 감추시고 인내하시는 나의 엄마 내게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보배이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 아무것도 드린 것 없이 사랑을 받기만 했지만 이제는 엄마의 무거운 짐도 함께 지고 가려


합니다. 온누리에 엄마의 사랑을 영원히 전하겠습니다. 엄마 영원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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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어디서 퍼온 글 가지고 저작권 있다는 헛소리 집어치우세요.!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