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을 임명배 후보 화성 현충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선거운동 시작

  • 입력 : 2020-04-02 13:48
나라망친 정권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

임명배 후보자 화성을 미래통합당 임명배 후보가 오늘(2일) 화성시 송산동 현충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필승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화성을 당원협의회 당직자, 그리고 지지자들과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나라사랑의 마음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겨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마음을 다졌습니다.

임후보는 본격적 선거운동에 앞서 호국영령이 계신 현충공원을 찾은 이유로 “무능으로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처한 상황임에도 이 정부는 국익, 국민 안위, 지역 발전에 헌신하기 보다는 장기집권의 야욕만 부리고 있다. 이것은 피와 목숨으로 나라를 지킨 호국 영령을 모독하는 것이다. 선거를 통해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또한 임후보는 “이 나라가 베네수엘라처럼 되어 가고 있다. 좌파 포퓰리즘의 끝은 결국 나라가 거덜 나는 것이다”며 “우리 국민은 어느 나라 국민보다 현명하며, 애국애족의 자긍심으로 가득 차있다. 결국 이 정권의 대중선동정치에 유혹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다시 경제는 활기가 넘칠 것이며, 국민이 주인임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고 이번 선거가 결국 정권심판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FM 경기방송 = 강인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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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