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확진자 증가 시점에 회원 50여명과 함께 선부광장 일대 방역
김명연 후보(미래통합당, 안산단원구갑)는 어제(28일) 오전 재안산충북도민회 회원 50여 명과 함께 선부광장 일대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한 거리소독에 동참했습니다.
이날 방역은 지난 24일 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8일에도 13번 확진자(신길동 거주)와 14번째 확진자(사사동 거주자)가 발생하는 등 시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됐습니다.
평소에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거리 소독 등 꾸준한 방역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김 후보는 “코로나19 사태가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어 대한민국도 결코 안심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안산시 확진자 수가 늘고 있고 20대까지도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께서는 각별히 개인위생에 신경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날 선부광장과 주변상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벤치와 전철역 입구 등 손닿는 곳 위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습니다.
KFM 경기방송 = 임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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