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지역화폐‘오색전’10% 추가지급 7월까지 연장

  • 입력 : 2020-03-26 12:14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최대 25만원 혜택

지역화폐 경품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늘(26일)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오색전’발행규모를 당초 120억에서 200억으로 상향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설 명절 한 달 동안 진행 예정이던 ‘오색전’ 10% 추가지급 혜택 행사를 7월 까지 연장하고, 최대 25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4월의 특별한 경품행사’를 진행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습니다.

4월 한 달간 신규로‘오색전’지역화폐에 가입하고 5만원 이상 충전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지역화폐 5만원을 지급하고, 기존 가입한 시민들도 10만 원 이상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지역화폐 5만원을 지급합니다.

또한, 이 기간 중 최고 충전고객을 선정해 지역화폐 5만 원, 최고 사용고객을 선정해 지역화폐 10만 원을 지급합니다.

KFM 경기방송 = 강인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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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