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이창근 하남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번 공천은 하남 시민들의 염원"

  • 입력 : 2020-03-17 20:25
  • 수정 : 2020-03-18 06:24
더불어 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중 과연 어느 정당이 애국심이 있는 진짜 정당인지,

[앵커] 미래통합당 이창근 하남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어제 선거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공천은 세대교체와 인적쇄신은 물론 경제위기 타파에 대한 하남 시민들의 염원과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엄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래통합당 이창근 하남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 40대 젊은 경제전문가로서 하남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지을 만큼,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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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창근 하남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입니다.

(인터뷰)“다가오는 4.15총선은 세대교체와 인적쇄신은 물론 경제위기 타파에 대한 하남 시민들의 염원과 기대감이 어느때 보다 높다 할 것입니다. 40대 젊은 경제전문가로서 하남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하남과 대한민국의 올바른 발전을 이끌고 희망찬 미래를 열겠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또 “ 확고한 애국심과 투철한 국가관으로 미래통합당 하남시선거구 국회의원 후보 공천자로서 오직 시민과 국민만을 바라보고 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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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오직 시민과 국민만을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과연 누가 잘못 가고 있는 하남과 대한민국의 올바른 발전을 이끌 진짜 후보인지, 더불어 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중 과연 어느 정당이 애국심이 있는 진짜 정당인지,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하남시는 시 승격 31주년을 맞았지만, 베드타운에 머물고 있고, 27만 하남의 인구구조는 두터운 청년층을 형성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들을 위한 교육, 문화인프라는 취약하다. ”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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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문화 창조 교육도시 하남,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기업도시 하남, 서울과 전국, 해외에서 찾아오는 강남특별도시 하남, 의료관광문화도시 하남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역설했습니다.

KFM 경기방송 엄인용입니다.

202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