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용소방대원들이 마스크 5부제 판매약국에 일손을 보탰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25명의 의용대원들이 도내 122개 약국에서 1~ 2시간씩 활동하며 업무를 돕고 있습니다.
업무 지원은 마스크 수급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입니다.
이번 업무 지원은 일손이 부족한 1인 약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고, 의용대원이 마스크 판매 안내와 안전 유지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그동안 의용대원들이 마스크생산 제조공장과 요양시설 등에서도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며 "자발적으로 동참해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KFM 경기방송 =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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