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교회 여성 신도들이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교회 장로를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중순, 인천 모 교회 여성 신도 2명이 장로 A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소장에는 A 장로가 신도 자택이나 교회 등지에서 여성 신도의 신체를 강제로 만졌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인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피해를 주장한 여성 신도들을 조사한 뒤 A 장로도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KFM 경기방송 = 신종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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