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내일부터 18일까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의 식자재동과 업무동의 판매시설을 입찰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찰 대상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식자재 판매점 46곳과 축산물 전문판매점 2곳, 축산·수산물 판매점 9곳, 음식점 6곳, 은행·편의점 등 모두 69곳으로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 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진행되며 개인이나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지난 1994년 1월 개장 후 26년 만에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이전한 남촌농산물시장은 남동구 남촌동 17만㎡ 부지에 경매장·직판장·식자재동·주차장 등을 갖췄으며 오는 28일 첫 경매를 시작합니다.
KFM 경기방송 = 신종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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