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3명 대피...인명 피해 없어
오늘(8일) 오전 8시 13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한 빌라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축자재가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공사장 근로자 3명이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 47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 중인 건물 4층에서 고형 알코올을 연료로 하는 난로가 넘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FM 경기방송 = 신종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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