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 인천과 서해 섬을 잇는 12개 항로 여객선 15척이 모두 정상 운항합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는 바람과 파고 등 기상 상태가 모두 좋아 인천에서 백령, 연평, 덕적 간 항로 등 전 항로 여객선 운항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 인천 여객선 이용객이 설 연휴 중 최다인 4천500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안전운항 관리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KFM 경기방송 = 신종한 기자

수도권의 살아있는 뉴스 경기방송 뉴스 FM99.9MHz
저작권자 ⓒ 경기방송(www.kfm.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경기방송(www.kfm.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