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김일중, 옹알스, 드림위드 앙상블 등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 입력 : 2019-11-01 15:22
경기도 홍보대사 김규리, 김일중 등 모두 15팀

경기도 홍보대사배우 김규리 씨와 김일중 아나운서, 개그팀 옹알스가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김규리 씨는 '세씨'와 '휘가로' 등의 잡지모델로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2〉과 〈미인도〉 등의 주인공을 맡으며 스타배우로 등극했습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좋은아침', '한밤의 TV 연예' 등 인기 프로그램의 MC를 맡았으며, 프리 선언 후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현재는 경기도 팟캐스트 '경기호황쇼' 진행자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개그계의 한류를 이끌었던 옹알스는 세계가 인정한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 그룹으로 지난 5월 개봉한 차인표 감독의 영화 '옹알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또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 '드림위드 앙상블'도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한편, 오늘(1일) 4팀이 경기도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됨에 따라 총 15팀이 경기도내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됐습니다.

KFM 경기방송 = 설석용 기자

태그
2020.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