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전 개최

  • 입력 : 2019-10-24 17:52
25일부터 내달 17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서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과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2층 전시실에서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 전시를 개최합니다.

강영민 작가의 캔버스에 피그먼트 프린트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5차례에 걸쳐 진행한 오프스튜디어 프로젝트 ‘옆집예술 : 김포편’의 보고전으로, 김포 전역에 자리한 12명의 참여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아카이브까지 함께 전시해 김포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입체적으로 재조명합니다.

참여작가는 강영민, 금민정, 김동님, 김재각, 故문영태, 신달호, 신치현, 장민승, 장용선, 조완희, 홍선웅, 홍정애 총 12명입니다.

전시관람은 무료이며, 전시해설을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은 매일 11시, 15시 두 번 운영됩니다.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 또는 전시기획팀(031-996-7341)으로 하면 됩니다.

KFM 경기방송 = 이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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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