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휴일 광폭행보 현안문제해결 총력 나서

  • 입력 : 2019-08-18 18:58
박순명 남양주시 배구협회 회장, 남양주시 발전 배구동호인 한몫 해내겠다

[앵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취임한 이후 평일날은 현장행정, 휴일날은 스포츠 동호인들을 찾아 시정방침을 알리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엄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어제, 평일과 다름없이 휴일날에도 배구협회 취임식 현장을 찾아 시정홍보활동에 나섰습니다.

금곡동 관내 현안사업과 현실적인 시 재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배구 2

조광한 남양주시장입니다.

(인터뷰)“목화예식장을 철거하고 역사공원을 만들면서 금곡동 도시재생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듯한 실내체육관을 하나 더 잘 지으면 좋겠는데, 남양주시가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 재정 자주도가 30위에요. 남양주 체육동호인들이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힐링을 하실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조 시장이 스포츠를 통해서 시민들의 화합과 시정발전을 연계하겠다는 의지로 보여집니다.

배구 1

박순명 남양주시 배구협회 회장은 "남양주시 발전에 배구동호인들이 한몫을 해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인터뷰)“우리 동호회 여러분들과 함께 배구인이신 조광한 시장님을 모시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드시는데 우리 배구인들이 노력하겠습니다.”

KFM 경기방송 엄인용입니다.

2019.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