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명용 경기광주경찰서장,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주민 치안현장 간담회 수시 개최

  • 입력 : 2019-06-18 15:30
  • 수정 : 2019-06-18 19:32
공정하고 합리적인 치안시책 추진

[앵커] 경기도 광주경찰서가 시민들과는 소통, 경찰관은 건강한 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엄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엄명용 광주경찰서장은 올 초 취임한 이후 “ 사건발생시 공정하고 합리적인 치안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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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서장은 또 주민과의 소통문화를 위해 “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주민 치안현장 간담회'를 수시로 갖는다.”고 역설했습니다.

(인터뷰)“ 부임해서 바로 파출소별로 간다회를 했었고 많은 건의사항들이 있었습니다. 건의사항들을 어떻게 조치했는지, 결과를 다시 피드백해 드리고 새로운 의견도 듣고 이렇게 함으로서 시민들이 궁금해 했던거 요청했던 것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실제 보고드리고 의견을 나누는 그런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러면서 건강한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경찰관들의 체력증진에도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제가와서 특히 정신건강 ,육체건강을 강조하는데, 실제 무술훈련도 광주시에 협조를 얻어서 시민체육관에서 무도를 할 정도로 열심히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엄 서장은 특히 어린이교통안전에 대해서도 “민,관이 혼연일체가 돼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피력했습니다.

(인터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서 올해에도 국회의원들과 경기남부경찰청,광주시에서 직접 나오셔서 이런 여러기관이 공동노력에 의해서 학교앞도 한 층 안전해 질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KFM 경기방송 엄인용입니다.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