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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 아내 살해혐의 긴급체포

  • 입력 : 2019-05-15 22:21
  • 수정 : 2019-05-15 22:43
유승현 전 의장 아내 살해
술병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해
경찰 유 씨 체포후 조사중

[KFM 경기방송 = 이상호 기자]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유 씨는 오늘 오후 5시쯤 김포시 양촌읍의 자택에서 아내 53살 A씨를 술병 등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 씨는 범행 후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유 씨는 "자신이 아내를 때려 숨지게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경찰은 유 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믿고든는 뉴스 kfm 경기방송

201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