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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 입력 : 2019-03-19 16:58

광명시, 여성가족부 선정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박승원 광명시장과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KFM 경기방송 = 임덕철 기자] 광명시는 지난 1월 31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2년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이로써 민선7기 ‘모두가 누리는 희망복지 건설’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섰습니다. 시는 1단계 추진 시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사업을 추가 하는 등 앞으로 5년간 한층 더 발전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차게 출발합니다.

광명시는 2012년 여성친화도시로 처음 지정된 이후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여성 취‧창업지원, 시민참여단 성인지 모니터링, 성 평등 마을 활동가 양성, 아이 안심 돌봄터, 여성무인 안심택배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해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그 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재지정에 성공했습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해 여성과 가족이 행복을 누리는 도시를 말하며, 여성가족부가 5년 단위로 지정합니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2기(2019년~2023년)를 맞아 앞으로 5년 동안 ‘새로운 미래, 여성친화도시 광명’을 비전으로 ▲성 평등 정책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환경조성을 목표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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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