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우수사사(社史) 대상 수상

  • 입력 : 2018-12-06 18:20
2012년 재단 창립에서부터 2017년까지 5년간의 역사가 담긴 백서발간

한국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KFM경기방송 = 문정진기자] 용인문화재단에서 제작한『(재)용인문화재단 5년』(이하 5주년 백서)가 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사(社史)부문 우수사사(社史)대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용인문화재단에서 2017년에 발행한 5주년 백서는 재단 창립연도인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5년 간 용인문화재단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기록하고 있으며 재단이 기획한 공연, 전시, 축제 및 다양한 예술교육 사업과 문화예술정책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백군기 용인문화재단 이사장은 “재단이 받은 2018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문화·예술·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2018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정부 부처 및 KBS, 조선일보,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기관 및 협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New York Festivals 등 30개의 국내외 기관에서 후원하는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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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