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문화재단 설립 추진 최종보고회 개최

  • 입력 : 2018-07-11 21:45
  • 수정 : 2018-07-11 21:48
평택문화재단 내년 상반기 중 설립 예정... 1처 4팀으로 구성할 계획...

[KFM경기방송=윤상식기자] 평택시는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이윤하 운영위원장, 국제대학교 김방 교수 등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평택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습니다.

평택문화재단 2019년 상반기 목표 설립 추진 최종보고회

보고회에서는 설문조사 결과 및 전문가 의견수렴과 타 시.군 문화재단 사례를 바탕으로 평택문화재단의 구체적 설립안이 제시됐으며, 연구용역 결과 문화재단 설립은 타당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정 시장은 보고회에서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성을 위해서 문화재단 설립의 당위성이 있다며, 문화재단 설립 절차는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추진되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평택시는 절차를 거쳐 내년(2019년) 상반기 중 평택문화재단을 설립할 예정이며, 재단은 1처 4팀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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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