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주 급류 실종 중학생 추정 시신 발견 경찰 신원 파악중

  • 입력 : 2018-07-06 10:49
수자원공사 선착장 인근서 발견

[KFM 경기방송=오인환 기자] 오늘(6일) 오전 10시 쯤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수자원공사 선착장 인근 하류 1km 지점에서 시신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앞서 지난 2일 광주시 초월읍 쌍동리 곤지암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중학생 A군일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건 발생 직후 매일 25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팔당호에서 사고 지점인 광주 쌍용교 등에 대해 수색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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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