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원경희 여주시장 예비후보, 1조3천억 규모 초대형 프로젝트 2개 사전 공개

  • 입력 : 2018-05-13 13:52
  • 수정 : 2018-05-13 20:13
“이미 상당부분 진척, 재선 성공하면 사업 급물살 탈 것”

[앵커]무소속 원경희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아리캠프’ 개소식에서 “1조3천억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 2개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엄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무소속 원경희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아리캠프’ 개소식에서 “ 1조원 규모의 ‘주거시설과 리조트 건설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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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예비후보는 “150억원을 들여 영동고속도로 위로 신세계프리미엄 아울렛과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연결하는 육교형 다리 설치 등 초대형 개발사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무소속 원경희 여주시장 예비후보입니다.

(인터뷰)“육교형 다리를 150억원을 들여서 놓고,그 대포산에 약 1조원 규모의 외자유치를 통해서 6년내에 주거시설과 리조트를 함께 건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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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예비후보는 또 “ 6년 내에 대포산에 주거시설과 리조트 시설을 함께 건설하게 되면, 여주시를 중기계획으로 15만명, 장기계획으로 20만명 도시로 성장될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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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예비후보는 또한 중앙정부와 함께 추진하는 3천억 규모의 에코시티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인터뷰)“남한강 인근에는 전 세계인이 깜짝놀랄 물의 정원이 조성될 것이며,여주시내에는 공해없는 전기자동차와 전기자전거가 시민들의 발이 되어 줄것입니다.”

원 예비후보는 특히 “사업이 완성되면 친환경 일자리가 늘고, 모든 시스템이 환경 친화적으로 움직이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래형 생태신도시도 개발될 것”이라고 피력했습니다.

KFM 경기방송 엄인용입니다.

2018.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