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최근 노광준 , 윤종화 직원의 행동을 보면서...

  • 2019/09/23
  • 작성자 : 관리자
최근 노광주 , 윤종화 직원의 행동을 보면서...

경기방송을 사랑하는 직원들의 입장

‘성명서’

“왜곡 허위 내용으로 일삼는 밀고행위 중단하고 회사를 떠나라” <회사 2명의 단편적인 허위주장을 토대로 보도한 언론사들도 각성하고 즉각 정정보도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회사를 사랑하는 마케팅팀, 경영팀, 기술팀 등 업무 지원부서 직원들입니다. 경기방송에는 기자와 PD만 근무하는 직장이 아닙니다. 이들이 그러나 최근들어 제작팀의 노광준 팀장과 보도팀의 윤종화 차장을 보면서 해도 너무한다 싶어 우리의 입장을 성명으로 발표하고자 합니다. 이 성명에 동참한 직원들 중에는 식사중 본부장 말을 문제삼은 8월5일 같이 동석하기도 했었지만, 이들 2명의 직원이 제보한 내용과 완전히 다른 맥락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앞과 뒤를 자르고 편집된 채 ‘자극적으로 들리게끔 하는 부분만 잘라서 왜곡된 내용’이 제보됐다는 의미입니다. 미디어오늘과 노컷뉴스라는 곳은 이들 말만 진실로 받아들이고 지속적으로 회사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회사의 안정을 바라는 의미에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두고 볼 수도, 참을 수도 없습니다. 조용하던 회사에 돌을 던져 파문을 일으켜 놓고 반성의 기미는커녕 적반하장 격으로 고개를 들고 다니는 모습이 가증스럽기까지 합니다. 이에 따라 업무 지원부서 직원들은 회사를 우리 손으로 지켜야겠다고 다짐해 보면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촉구합니다.

1) 회사는 당신들이 개인감정을 분풀이 하는 놀이터가 아닙니다. 노광준, 윤종화는 더 이상 회사와 본부장에 대한 음해를 중단하라. 특히 당초 약속대로 자신들이 벌인 음모에 대한 책임을 지고 회사를 떠나 줄 것을 촉구합니다.

2) 더구나 이들 두명은 자신들이 노조 위원장과 사무국장이면서도 2012년 구조조정 이전에 조합원들까지 포함된 전 직원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사찰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살생부까지 만들어 당시 경영진에 제공한 것으로 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이번에는 자신의 직속 상사를 사석에서의 말까지 편집 왜곡시켜 외부에 밀고했습니다. 이는 직장 동료에 대한 지속적인 배신행위이며, 사규에도 어긋나는 행위인 만큼, 회사는 이 부분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이들의 처분 및 재발 방지를 약속하시길 요구합니다.

3) 미디어오늘과 노컷뉴스 등 언론사에서도 한쪽 말만 진실인양 믿고 왜곡된 편파 보도를 한데 대해 즉각 사과하고 정정보도를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경기도의회와 민주당에서도 도민들의 세금으로 조성된 예산을 미끼로 자행하는 ‘언론탄압’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시길 촉구합니다. -이상-

2019. 9. 23

경기방송을 사랑하는 지원부서 직원 일동

(경영팀, 마케팅팀, 기술팀)

-기술팀 사원 2명은 반대의사를 표명-

2019.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