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송 소식
경기방송 소식
경기방송 개국 20주년, '새로운 20년' 도약 예고
수도권 전역 뿐만 아니라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도약
[앵커] 경기방송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을 예고했습니다.
수도권 주민과 호흡하며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을 열 새로운 20년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보도에 문영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방송은 지난 1997년 수도권 유일의 민영방송으로 첫 전파를 쏘아 올렸습니다. 이후 청취자를 위한 맞춤 콘텐츠와 지역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는 유익한 방송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2012년에 고양, 김포, 파주지역 95.5MHz 방송보조국을 개국했고, 지난해에는 의정부 100.7MHz 방송보조국을 개국해 경기도 전역에 생생한 지역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최근에는 베트남 국영방송인 VOV와 제휴를 맺는 등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한 단계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경기방송은 개국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도약을 약속했습니다. 최승대 경기방송 대표이사입니다.
(녹취) “앞으로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안, 그것에 대한 실천 전략. 앞으로 20년 뒤에 경기방송이 어디로 가야할 것인가, 라디오방송으로 어떻게 해야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새로운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기념식에는 회사 설립과 함께 달려온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포상을 시작으로 우수프로그램 시상 등이 이어졌습니다.

잠시 뒤인 오후 7시부터는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김범수와 이은미, 백지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가수가 참여하는 개국 20주년 음악회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KFM 경기방송 문영호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kfm.co.kr/?r=home&m=blog&blog=news&front=list&uid=9304555

Korea
China
USA
Vietnam



0 /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