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송정지구에 시립어린이집 3개소 개소

  • 입력 : 2019-03-21 15:06
하반기에 3개소 추가 개소 예정 “국공립어린이집 계속 확충”

군포시립어린이집 합동 개원식 [KFM경기방송=강인묵기자] 군포시(시장 한대희)가 대규모 공동주택 지역인 송정지구 내에 시립어린이집 3개소를 개소하고, 20일 오후 합동 개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개원한 시립어린이집은 정원 47명의 송정어린이집과 숲속반디채어린이집, 정원 49명인 송안어린이집으로 해당 시설이 위치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10년 무상 임대 협의를 통해 마련됐습니다.

이로써 군포지역 내 시립어린이집은 총 22개소(보육 정원 1,411명)로 늘어났는데, 시는 올해 하반기 중 송정지구 내에 3개소의 시립어린이집 개소를 추가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태그
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