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원 여주시장 예비후보 ,“신들의 도시 성공”가능성 충분

  • 입력 : 2018-04-15 18:18
  • 수정 : 2018-04-15 18:37
여주,힐링과 문화관광도시 거듭날 듯

[kfm 경기방송=엄인용기자] 11

윤창원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1오늘 양자산 등반대회에 참여해 경기도 각 시·군에서 참가한 선수단을 응원하고 흥천 벚꽃 축제장에서는 대회 관계자들에게 여주시를 새로운 개념의 문화 관광도시로 재탄생시킨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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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원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약 중 신들의 도시가 무엇이냐는 시민들의 질문에 대해서 "여주에는 100여개 가까운 문화 유적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주시의 대표적인 도자기 축제와 오곡나루 축제 이외도 각종 축제와 면단위 지역의 흥천 벚꽃축제, 산북 품실문화축제, 이포참외축제 등 각종 축제도 소중한 문화자원이라며 여주가 힐링과 문화의 새로운 개념의 문화 관광도시인 '신들의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즉답했습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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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