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2위, 4년 7개월 만에 우승 가능성

  • 입력 : 2018-03-11 12:47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와 한 타 차 2위에 올라...

[kfm 경기방송 = 김혜진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와 한 타 차 2위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네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로 우승 경쟁을 하게 됐습니다.

캐나다의 코리 코너스가 9언더파 단독 선두입니다.

우즈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하면 지난 2013년 8월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이후 약 4년 7개월 만의 우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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