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유아숲체험’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 입력 : 2018-02-13 19:00
  • 수정 : 2018-02-13 19:01
9개 숲체험원에서 오는 19일부터 접수

유아숲체험[KFM경기방송 = 문정진기자] 용인시는 어린이들이 자연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유아숲체험’ 상반기 프로그램을 3월19일~7월21일까지 운영키로 하고 오는 19일부터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용인아이숲‧보라‧소실봉‧정암‧번암‧한숲‧농서‧죽전‧흥덕 등 9곳의 숲체험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기형 ▲체험형 ▲찾아가는 유아숲체험 ▲행복나눔숲 ▲또래숲 등 5가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찾아가는 유아숲체험’은 차량 운행이 어려운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며, ‘행복나눔숲’은 사회복지시설 유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또래숲’은 매주 금‧토요일 부모와 함께 체험을 할 유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용인시청 홈페이지 문화관광코너의 숲체험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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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