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 구리시 테크노밸리 유치 성공...구리시 생긴 이래 최대의 경사스러운 시민의 승리 쾌거

  • 입력 : 2017-11-14 22:17
  • 수정 : 2017-11-14 22:23
구리시와 남양주시, ‘미래형 첨단자족도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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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백경현 구리시장은 어제 기자회견을 갖은 자리에서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첨단산업단지인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를 확정되면서 미래형 첨단자족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천명했습니다.

엄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시민들의 염원인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를 유치해 판교・고양 테크노밸리와 나란히 미래형 첨단자족도시로 탈바꿈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dsc_4034

구리・남양주시는 이번 테크노밸리를 유치해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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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입니다.

(인터뷰)“그야말로 오늘의 이 쾌거는 새로운 구리시와 남양주시를 만드는 위대한 여정이 시작됐다고 감희 말씀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4차산업혁명을 선도 할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청년창업지식센터와 결합한 청년연구소를 설립하고 그 안에서 협업과 상생의 가치를 통한 판교 테크노밸리 꿈의 블루오션을 향해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것입니다.”

백 시장은 또 “갈매역세권개발사업과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조성사업 등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1114 제2차 테크노밸리 유치 기자회견

그는 그러면서 “구리시와 남양주시간 연계된 프로젝트를 구상해 시급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역설했습니다.

(인터뷰)“이제 양시는 공동유치 도시로서 구상했던 사업들에 대해 강고한 협치정신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dsc_3959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사노동과 퇴계원 일대에 기업입주 2천여개와 고용창출 1만8천여명, 그리고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FM 경기방송 엄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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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