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봉순 자유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5천억원 규모 레저테마파크 '여주랜드' 조성

  • 입력 : 2018-04-18 17:08
  • 수정 : 2018-04-19 05:11
유휴지 이포보 유수지 활용.....5천억원 규모로 전액 민간자본.

[앵커]최봉순 자유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오늘 “여주시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현재 유휴지로 있는 이포보 유수지에 대규모 레저테마파크 ‘여주랜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관광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프로젝트여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엄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봉순 자유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유휴지를 활용한 대규모 레저테마파크 ‘여주랜드’ 조성계획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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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순 자유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

문화관광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여주랜드의 부지면적은 약 70만평.

최 예비후보는 “연꽃 테마파크를 비롯해 야외공연장이 만들어지며, 총사업비는 5천억원 규모로 전액 민간자본으로 투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봉순

최봉순 자유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입니다.

(인터뷰)“ 여주랜드 프로젝트는 그동안 방치됐던 저희 관내에 연꽃 테마파크,야생화단지.돔 식물원,출렁다리,키즈놀이터 등을 구성했구요.가족단위 사계절 가능하도록 계획 했습니다.”

최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사업이 완료되면 고용창출효과로 침체된 여주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사업이 완료되면 2천2백13명의 고용창출이 이뤄질 것이고 1일 만명의 인구유입으로 저희 침체된 여주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관광 여주로서의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 예비후보는 “현재의 여주시는 일자리 부족으로 인구가 정체되면서 지역 경제도 침체되고 있는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여주랜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피력했습니다.

KFM 경기방송 엄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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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